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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소식지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마태 25,40 ]

2025년 1월,
제15호

(사)길벗사랑공동체의 노량진 길벗, 대학동 해피인, 서울역 해피인, 영등포 사랑의 집, 청년공동체(밀알, 참 사랑회), 대림동 해피인, 평화의집 (자립준비 신길동,연서동) 등의 현장에서 복음과 사랑의 정신에 따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선교와 나눔과 돌봄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돌봄과 기도, 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과 봉사자 여러분들 덕분으로 주님 안에 행복 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의 섭리와 은총이었습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15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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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제14호

관악구 대학동에서 저는 어깨 수술을 받고 수술 후 회복 기간을 가지면서 병원에 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참 소중한'이라는 쉼터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가보니 그곳에서 저와 같이 1인 가구 분들을 만나고 또한 사회 연결을 도와주시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경험을 하면서 전에는 생각만
했던 사회 기여에 대한 구체적 목적도 생각할 수 있었고 더 다가갈 수 있던 중 해피인에서 열악한주방 환경에도...

​[길벗사랑 소식지 14호 중]

2024년 1월,
제13호

12월은 한해를 마감하면서 활기가 넘치고 크리스마스가 있어 더 포근하고 풍요롭다. 겨울 풍 경에서 감나무에는 많은 바람에도 불구하고 까치밥을 위해 몇 개는 안 떨어지고 달려있는 것을 보 면 작은 자연의 섭리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2020년도에 평화신문에 길벗사랑공동체 기사를 읽고 봉사에 인연을 맺은 지 3년이넘는다. 얼 마 안 되는 봉사 기간이지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스쳐 간다.

​[길벗사랑 소식지 13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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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제12호

감사하십시오. 빛을 낼 때입니다. 기뻐하십시오. 그것은 내가 소금이 되고자 할 때입니다.
빛은 자신을 태울 때 빛나며, 그리고 불꽃으로 주위를 밝히게 됩니다. 소금으로 그대로 남아 있지 않고 스스로 녹을 때, 제맛을 내고, 썩음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12호 중]

2023년 1월,
제11호

숨가쁘게 달려온 임인년은 코로나 19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서민들 과 취약계층의 삶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2014년 모든 것을 잃고 큰 어려움 속에서 대학 동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해피인을 알게 되어 절박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데 힘이 되었습니 다. 힘겹게 사는 많은 분에게도 해피인은 저와 같이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11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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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제10호

사람을 특별하게' 대한다고 할 떄 그 특별함이라는 것은

그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요

그를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요

그를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요

그를 좋은 사람으로 여기는 것이요

그를 존중하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를 주님께서 나에게 몸소 보내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10호 중]

2022년 1월,
제9호

지난 한 해, 코로나의 여러 조건에서도 노량진 길벗에서, 대학동 해피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음식 나눔이 이루어졌고, 서울역 해피인에서 만남과 대화와 기도, 영등포 사랑의 집에서 인근 동네 형제들이나 여성들에세 나눔과 방문과 돌봄이 이루어졌습니다. 기도와 미사도 있었습니다.

​새해에 길벗 공동체가 교회의 복음의 길을 기도와 함께 영성적으로 깊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9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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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제8호

처음 길벗에 왔을 때는 건강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우울한 나날을 보냈지만, 좋은 분들을 만나고 하느님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걱정과 불안함 마음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마음에 평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길벗사랑 소식지 8호 중]

2020년 겨울,
제7호

2020년 하반기도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은 늘어가고 있다. 해피인은 가난한 이들의 주님께 어려운 상황을 맡겨드리며 꾸준히 문을 열었다. 봉사자들도 주님께서 도우시리라는 믿음으로 꿋꿋이 함께하셨고 월~금요일까지 매일 도시락을 나눠 드렸다.

​[길벗사랑 소식지 7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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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도움 요청

노량진 센터

서울역 쪽방 ‘사랑의 도시락’ 조리, 배달, 설거지, 청소 운전 (월,화,목,금 9시~13시)

대학동 해피인

해피친구들 : 도시락 나눔, 상담. 공동체 활동 (월,수,금 10시-17시)

서울역 해피인

쪽방촌 방문 상담, 예비자 교리

노량진 청년 모임

진로 및 고민상담, 청년 ‘집밥 나눔’ (수요일 16시~19시 / 조리봉사)

영등포 사랑의집

도시락 포장, 배식 (목요일 3시~) 영등포 역사, 소외 여성 방문 나눔 (금요일 21시~)

사단법인길벗사랑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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