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벗 소식지
길벗 소식지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마태 25,40 ]

길벗 사랑 공동체 사업
02
AUG
영등포 사랑의 집
영등포 역사 노숙인 차,빵 나눔
쪽방 동네 음식 나눔
소외 여성 방문 상담
이발 봉사
그룹홈(공동 생활가정)
취약 계층 자립 환경 지원(신길동)
보호 종료 청소년 자립 지원 및 돌봄(불광동)
서울역 해피인
서울역 역사 지하도 차,빵 나눔
소공동체 기도 모임
쪽방 동네 방문 상담
이발 봉사
노량진 센터
서울역 쪽방 동네 나눔 도시락 조리,배달
후원회 월례 미사
법인사무소
대학동 해피인
고시촌 점심 나눔
청,장년 진로 상담 및 자활 도움
해피친구들( 자조 모임: 소행모)
수요일 청년 모임
매주 수요일 17시 ~19시
시험 준비 청년 집밥 나눔
청년 진로 상담 및 자활 지원
GI-
VE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Whoever is generous to the poor lends to the Lord,
and he will repay him for his deed.”
[Proverbs 19:17]
"예수님의 자녀가 된 나
처음 길벗에 왔을 때는 건강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우울한 나날을 보냈지만, 좋은 분들을 만나고 하느님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걱정과 불안함 마음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마음에 평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예수님처럼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심보현 세라피나(노량진 청년)
"환대의 마음
길벗사랑을 통해서 쪽방에
거주하는 분을 위해서 도시락을 주면 우리가 ‘환대의 마음’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만든 잡채나
미역국을 통해서 그들을 도와주는 주인이 확실히 될 수 있지만, 그들도 우리를 도와주는 주인이
될 수 있다. 그들이 고마움에서 오는 순수한 마음을 보여 주어서 감동적이고 즐겁게 웃는다."
왕하영 크리스토퍼
"길벗 형제들을 만나면서
처음에는 말할 줄 모릅니다. 다
른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의식이 깨어나고 말을 합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치유
되고 회복됨을 봅니다. 그리고 자립해서 또 다른 길벗 형제들의 봉사자가 됩니다. 오늘도 저는 이
들을 위해 기도하고 봉헌합니다."
윤혜정 스콜라스티카 수녀
"크리스마스 선물_ 치과 치료
보험도 안들고 코로나로 직장을 잃은 처지에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도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다 해피인을 만났어요. 선생님께서는 수요일마다 저희를 직접 부천 치과병원에 데려다주시고 돌보아 주셨다.치료를 받으러러 갈 때마다 설날에 세뱃돈 받으러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큰 선물이자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대학동 거주 신**